미사역 주상복합 오피스텔인데 아래층 상가로 물이 샌다고 합니다.
주상복합은 세대 배수와 공용 배관, 상가 설비가 한 천장 속을 지나가 원인 세대를 가리는 과정이 먼저 필요합니다. 관리실에 알린 뒤 세대 밸브를 잠가 계량기 변화를 보면 우리 호실 배관 문제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주 10년이 넘은 미사 아파트인데 하자 보수를 받을 수 있나요?
급수·배수 설비는 3년, 방수는 5년이 하자담보책임기간이라 10년이 지났다면 대부분 끝났습니다. 원인 위치를 정확히 찾아 필요한 구간만 보수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풍산권(미사3동) 쪽은 어떤 누수가 많나요?
지식산업센터는 층별 화장실·탕비실 배관과 냉난방 배관에서 아래층 호실로 번지는 누수가 많습니다. 업무 건물은 관리실과 함께 배관 계통을 확인한 뒤 천장을 뜯기 전에 청음과 열화상으로 지점을 찾습니다.
바닥을 얼마나 깨야 하나요?
위치를 좁혀 찾으면 보통 타일 몇 장이나 마루 일부만 열어 보수합니다. 배관 상태가 너무 나쁘면 구간 교체를 권해 드리며, 이때는 미리 범위를 말씀드립니다.
아랫집 피해는 누가 부담하나요?
원인이 윗세대 전용 배관이면 보통 윗세대, 공용 배관이면 관리 주체가 부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인 확인 자료가 있어야 정리가 쉬워서 탐지 결과를 정리해 드립니다.